이미 봉인된 기성 상품을 포장에 넣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확인한 내용과 개봉 없이는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을 구분하세요. 겉포장이 정상으로 보인다고 내부 전체를 검수했다고 표시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인도 확인을 위해 모든 봉인을 임의로 열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현재 인도에서 확인할 목적을 정합니다

예시로 주문한 기성 상품 두 개를 봉투에 넣습니다. 직원은 상품 이름과 수량, 외부 표기를 원주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닫힌 내부의 세부 상태까지 직접 봤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실을 확인했는지가 검수 표시의 범위가 되어야 합니다.

개봉과 취급은 해당 상품의 확인된 안내와 매장 기준을 따릅니다. 이 글은 특정 봉인 상품의 판매 가능 여부나 상태를 판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원주문과 연결되는 외부 확인을 분명하게 남기는 절차입니다.

외부 검수표를 따로 만듭니다

확인 항목기록할 범위
상품 식별원주문과 맞는 이름·규격·수량
외부 표기현재 실제로 읽어 확인한 내용
봉인과 외관눈에 보이는 상태와 이상 유무
확인 불가개봉 없이 알 수 없는 항목

외부 표시가 가려지거나 읽히지 않으면 해당 상품이 맞는지 필요한 확인을 이어갑니다. 비슷한 색이나 크기의 다른 상품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겉모양이 모든 규격과 구성의 일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손님이 내부 확인을 요청하면 가능한 범위를 봅니다

수령 전에 열어 보고 싶다는 요청은 현재 상품과 매장 운영에서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확인 없이 봉인을 뜯거나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외부 표시나 확인된 상품 정보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인지도 함께 봅니다.

직원이 외부 검수를 끝낸 표시를 했더라도 다른 담당이 내부까지 확인한 뜻으로 읽지 않도록 이름을 분명히 정하세요. ‘검수 완료’라는 넓은 문구 대신 이 단계에서 대조한 항목을 알 수 있게 하면 좋습니다.

상품을 다른 봉투로 옮겼다면 원주문과 외부 식별을 다시 대조합니다. 포장이 이미 봉인됐다는 이유로 주문 소속 확인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성품도 실제로 어떤 손님에게 몇 개를 건넸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직원에게 확인 결과를 넘길 때는 외부 표기와 수량을 봤다는 범위를 분명히 말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내부 항목까지 완료 표시가 확장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손님이 세부 내용을 물으면 실제 상품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보고, 아직 모르는 부분은 확인한 내용과 구별해 안내하세요.

보지 않은 내부를 설명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검증은 봉인 상태의 예시 상품을 놓고 직원이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말하게 해 보세요. 외부 표기에서 읽은 정보와 직접 본 상태가 구별되는지 확인합니다. 보이지 않는 내용을 확인한 사실처럼 적으면 검수 범위가 넓어진 것입니다.

콜든타임의 통화 기록은 어떤 상품을 요청했는지 대조하는 자료입니다. 실제 기성 상품의 외부 확인은 매장에서 수행하세요. 닫힌 상품을 건넬 때도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은 직접 보지 않았는지 분명히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