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으로 담아 주세요”라고 해도 어떤 상품을 얼마만큼 골라도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종류 선택만 맡긴 것인지 수량과 예산까지 맡긴 것인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게가 고를 수 있는 범위를 합의한 뒤 실제 판매 가능한 구성으로 준비하세요.
무엇을 정해 주고 무엇을 맡겼는지 나눕니다
가상의 손님은 상품 다섯 개를 사면서 종류만 가게에 맡깁니다. 가게가 여섯 개를 담거나 예산을 넘겨 고르면 랜덤 요청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손님이 정한 총수와 가격 조건은 종류 위임 뒤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총 다섯 개로 하고, 말씀하신 상품군 안에서 종류를 골라도 될까요?”처럼 범위를 붙여 확인합니다. 개수조차 정하지 않았다면 실제 판매하는 정해진 묶음이나 가능한 선택 방식을 안내하고 결정받습니다.
위임 카드에는 중복과 제외 조건을 적습니다
같은 종류가 반복돼도 되는지, 특정 상품은 제외해야 하는지 등 실제 선택을 가르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모든 취향을 설문처럼 묻기보다 손님이 중요한 조건을 말할 수 있도록 짧게 안내합니다.
- 허용 상품군: 어디에서 고를 수 있는지.
- 총수량: 실제 판매 단위 기준의 개수.
- 중복 여부: 같은 종류를 여러 개 담아도 되는지.
- 제외 조건: 손님이 명확히 지정한 범위.
- 가격 상한: 실제 전체 비용의 허용 범위.
확인되지 않은 재료나 성분 조건을 알아서 충족한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특정 재료에 관한 문의는 실제 상품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랜덤이라는 요청이 정확한 정보 확인을 생략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가게가 고른 뒤 최종 구성을 알려줄지 정합니다
손님이 내용을 미리 알고 싶다면 선택한 목록을 확인받은 뒤 준비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정말로 개봉 전까지 모르는 구성을 원한다면 그 범위와 실제 판매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가게가 제공하는 방식이 어느 쪽인지 설명하세요.
허용 범위 안에서 전체 수량을 채울 수 없으면 조건을 바꿔도 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같은 상품을 더 넣어 중복 조건을 어기거나 다른 상품군에서 채우지 않습니다. 가능한 대안을 설명하고 새로운 답을 받습니다.
검수는 무작위성보다 합의한 조건을 봅니다
실제 고른 상품이 허용 상품군 안인지, 총수와 가격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중복과 제외 조건을 지켰는지도 대조하세요. 랜덤이라는 이름으로 선택 근거를 생략하지 말고 제공한 실제 목록은 가게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콜든타임의 통화 기록은 손님이 맡긴 범위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서비스가 미등록 상품을 임의로 고르거나 재고를 판단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다섯 개 주문은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