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가 없으면 두 번째 것으로 주세요”라는 주문은 대체 가능한 상품을 아무거나 고르라는 뜻이 아닙니다. 첫 선택, 대체를 허용한 조건, 두 번째 상품의 정확한 구성을 남겨야 합니다. 확인한 범위 밖의 변경은 다시 손님에게 물어야 합니다.
대체를 실행할 조건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가상의 손님이 상품 A가 준비되지 않으면 상품 B로 받겠다고 합니다. 손님은 A가 없을 때만 B를 허용했는데 가게가 B가 더 편하다는 이유로 바꾸면 약속과 다릅니다. 어떤 사실을 확인하면 대체해도 되는지 분명해야 합니다.
“A가 준비되지 않는 경우에만 B 한 개로 바꾸는 요청이 맞을까요?”라고 조건을 붙여 읽습니다. 현재 준비 가능 여부는 실제 매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대체를 허용했다는 말이 재고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상품도 완성된 주문으로 정합니다
대체 상품의 크기나 필수 선택이 빠져 있으면 실제로 바꾸려 할 때 다시 문의해야 합니다. A의 선택을 B에 그대로 적용해도 되는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B에서 필요한 구성을 별도로 확인해 둡니다.
| 확인할 내용 | 기록 |
|---|---|
| 첫 선택 | A의 상품명·규격·수량 |
| 대체 조건 | A를 제공할 수 없다고 실제 확인한 경우 |
| 허용 대체 | B의 완성된 구성과 수량 |
| 추가 확인 경계 | 가격 차이 또는 B도 불가한 상황 |
대체 상품이 더 비싸거나 더 저렴하다면 그 금액 조건도 설명합니다. 가격이 달라도 그대로 진행해도 되는지, 정해진 범위를 넘으면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손님이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도 안 되면 다음 후보를 임의로 고르지 않습니다
A와 B를 모두 제공할 수 없을 때는 허용 범위가 끝난 상황입니다. 비슷한 C로 바꾸는 것은 새 선택이 필요합니다. ‘대체 허용’이라는 메모만 보고 어떤 상품이든 바꾸어도 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여러 후보의 순서를 정했다면 그 순서를 유지해 기록합니다. 목록에 있다고 모든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아니므로 최종 준비 목록과 후보 목록을 분리해야 합니다. 실제로 선택된 한 상품만 현재 주문에 반영합니다.
검수는 조건 확인과 최종 상품을 이어 봅니다
왜 대체했는지 확인된 사유가 있는지 보고, 그 조건에서 허용한 상품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원래 상품과 대체 상품이 동시에 준비되지 않게 주문표를 정리하세요. 최종 금액은 실제 제공할 구성으로 계산합니다.
콜든타임의 통화 기록은 손님이 허용한 대체 범위를 다시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이 글의 조건 카드는 매장 운영 제안이며 자동 재고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개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상품 A와 B는 가상의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