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 전 무게로 주문하는 상품은 손질 뒤 받는 양과 같은 숫자로 설명하지 마세요. 어떤 상태의 무게를 판매 기준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실제 제공량이 언제 정해지는지 알려야 합니다. 예상 수율을 임의로 정해 손님이 받을 양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주문량이 어느 상태를 뜻하는지 먼저 묻습니다
가상의 손님이 상품 한 킬로그램을 주문하며 손질도 요청합니다. 가게는 손질 전 한 킬로그램을 뜻하지만 손님은 손질을 마친 내용물 한 킬로그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같은 중량을 말해도 측정 시점이 다르면 다른 주문입니다.
“판매 중량은 손질 전 기준인지, 손질 뒤 완성된 상품 기준인지 확인해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실제 판매 방식을 맞춥니다. 매장에서 한 가지 방식만 제공한다면 그 기준을 분명히 설명하면 됩니다. 고객 요청에 맞춰 제공하지 않는 계량 방식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전후 중량과 가격 기준 시점을 나눕니다
판매량, 실제 제공량, 가격 계산에 쓰는 양을 같은 칸에 적지 않습니다. 손질 뒤 양은 실제로 확인한 값이 있어야 안내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감소 비율을 정해 계산하지 않습니다.
| 확인 항목 | 남길 내용 |
|---|---|
| 손질 전 중량 | 실제로 확인한 원상품의 양 |
| 손질 후 중량 | 확인 가능한 경우 실제 제공 내용물의 양 |
| 판매 기준 | 어느 상태의 중량으로 판매하는지 |
| 가격 기준 | 실제 단가를 어느 양에 적용하는지 |
손질 작업 자체에 별도 조건이나 비용이 있다면 그 내용을 분리해 안내합니다. 무게가 줄어든 만큼 가격이 반드시 내려가거나 유지된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매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손질 방식이 달라지면 제공량도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더 많은 부분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하면 현재 제공 가능한 작업 범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작업에서 같은 제공량이 나온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경우 실제 확인 뒤 알려줄 내용과 지금 확정할 주문 조건을 나눕니다.
제거한 부분을 함께 받고 싶다는 요청은 별도 선택입니다. 매장에서 제공할 수 있는지와 실제 담는 방식을 확인하세요. 손질 요청만으로 제거한 모든 부분을 별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검수는 판매 기준과 실제 기록의 상태를 맞춥니다
주문서의 한 킬로그램이 손질 전인지 후인지 확인합니다. 가격 계산에는 안내한 기준의 양이 들어갔는지 보고, 실제 제공량을 안내했다면 확인된 값인지 대조합니다. 포장재 무게와 음식의 전후 중량을 섞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콜든타임의 앱 기록은 전화에서 어떤 중량 기준을 안내했는지 확인할 자료입니다. 실제 손질과 계량은 가게 업무입니다. 공개 제품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한 킬로그램은 가상의 주문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