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적립금이 있다고 말해도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주문 합계에서 빼지 마세요. 보유한 금액, 이번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 실제로 사용하고 싶은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세 숫자를 나누어 확인하면 예상 결제액을 잘못 약속하지 않게 됩니다.
보유액만으로 이번 사용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가상의 손님이 적립금이 꽤 있다고 기억하지만 정확한 금액은 모릅니다. 접수자가 평소 사용액을 추정해 합계에서 빼면 실제 확인 뒤 금액이 달라집니다. 먼저 상품 자체의 합계를 안내하고 적립금은 확인 후 반영할 부분이라고 구분합니다.
보유액을 확인했더라도 주문마다 사용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매장 기준에서 이번 상품에 얼마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기준이 없는데 임의의 최소 사용액이나 제한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세 칸으로 숫자의 성격을 구분합니다
적립금 기록은 금액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손님이 전액을 쓰려는지 일부를 남기려는지도 확인하세요. 사용 가능액이 최대치라는 사실과 실제로 그만큼 쓰겠다는 의사는 별도입니다.
| 금액 칸 | 뜻 |
|---|---|
| 보유액 | 확인된 전체 적립 금액 |
| 이번 사용 가능액 | 실제 주문 조건에서 적용 가능한 범위 |
| 고객 선택 사용액 | 그 범위 안에서 사용하기로 한 금액 |
어느 칸이 미확인이면 확인 전이라고 남깁니다. 손님 기억에 따른 예상값은 확정 사용액과 같은 칸에 쓰지 않습니다. 주문 총액에서 차감하는 숫자는 실제로 선택한 사용액이어야 합니다.
상품을 바꾸면 사용 조건도 다시 봅니다
적립금 사용액을 정한 뒤 상품 수량이 줄어들면 사용 가능 범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매장 규칙에 따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사용할 금액을 재선택받습니다. 이전에 정한 숫자를 무조건 유지해 결제액이 맞지 않게 만들지 않습니다.
다른 혜택을 함께 사용하려는 경우에도 실제 조합 조건을 확인합니다. 적립금이라는 이름만으로 현금과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하거나 모든 할인과 함께 쓸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검수는 상품 합계에서 선택 사용액만 뺍니다
보유액 전체를 잘못 차감하지 않았는지, 이미 적용한 사용액을 최종 확인에서 다시 빼지 않았는지 봅니다. 실제 상품 합계와 사용한 금액, 남은 결제액을 구분해 손님에게 읽어 주세요. 확인 전의 예상 결제액은 최종 금액처럼 남기지 않습니다.
콜든타임의 앱 기록은 전화에서 들은 사용 요청을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적립금 잔액을 자동 조회하거나 사용 처리한다는 설명은 아닙니다. 공개 제품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상황은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