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을 적용한 뒤 최소 주문금액 아래로 내려갔다면 어느 금액으로 조건을 판단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할인 전 상품 합계와 실제 결제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매장의 기준이 무엇인지 정해져 있어야 손님에게 가능 여부를 일관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주문 조건에 쓰는 금액과 결제액을 나눕니다

가상의 주문은 상품 합계가 15,000원이고 할인 뒤 결제액은 13,000원입니다. 최소 주문금액이 14,000원이라고 해도 할인 전을 기준으로 보는지 할인 후를 기준으로 보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 숫자 예시만으로 어느 주문을 받아야 한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매장에서 실제 안내한 최소금액 기준을 확인해 “상품 합계 기준입니다” 또는 “혜택 적용 뒤 금액 기준입니다”처럼 설명합니다. 접수자가 그때 편한 숫자를 골라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이 불분명하면 가능하다고 확답하기 전에 확인합니다.

두 금액을 한 계산표에 놓습니다

금액을 한 줄에 계속 고쳐 쓰면 어떤 숫자로 조건을 판단했는지 사라집니다. 상품 합계, 실제 할인, 최종 결제액을 나누어 적고 조건 판단에 쓰는 줄을 표시하세요. 별도 비용이 최소금액에 포함되는지도 실제 규칙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 구분기록할 내용
상품 합계실제로 선택한 품목의 합계
할인적용 자격을 확인한 혜택 금액
최종 결제액확인된 할인과 비용을 반영한 값
조건 판단 기준어느 금액을 최소금액과 비교했는지

할인액이나 최소금액은 가상의 숫자로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매장 기준으로 채웁니다. 이 글의 예시는 계산의 차이를 보여 주기 위한 설명입니다.

조건을 채우려면 손님이 조정안을 고르게 합니다

현재 주문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상품을 더할지, 다른 판매 방식을 고를지, 이번 주문을 하지 않을지 실제 가능한 선택을 안내합니다. 부족한 차액만큼 가게가 임의 상품을 붙이지 않습니다. 할인 포기를 선택할 수 있는지도 실제 조건을 확인해 설명해야 합니다.

상품 하나를 빼거나 쿠폰을 바꾸면 기준 금액도 다시 계산합니다. 처음에는 최소금액을 넘었다고 해서 수정 뒤에도 자격이 유지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충족하는지와 손님이 최종 선택에 동의했는지를 함께 봅니다.

검수는 판단에 사용한 줄을 다시 확인합니다

상품 합계를 써야 하는데 결제액을 비교했는지, 반대로 결제액 기준인데 할인 전 합계를 봤는지 확인합니다. 계산값이 정확해도 비교 대상이 잘못되면 안내가 틀립니다. 마지막에는 실제 구매할 목록과 최종 금액을 읽어 주세요.

콜든타임의 앱 기록을 확인하는 매장도 전화에서 어떤 조건을 안내했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판매 조건을 준비하는 일은 가게의 몫입니다. 공개 기능은 공식 제품 안내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