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율에 최대 할인액이 붙어 있으면 비율만 곱한 금액이 그대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된 할인액과 상한을 비교해 실제 적용할 값을 확인하세요. 손님에게 할인율만 강조하면 큰 주문에서 기대한 금액과 실제 결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율과 최대액을 하나의 조건으로 읽습니다

가상의 주문금액 50,000원에 20% 할인, 최대 5,000원이라는 조건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비율로 계산하면 10,000원이지만 실제 할인 상한이 5,000원이므로 조건에 따른 차감액은 5,000원입니다. 최종 금액은 45,000원입니다.

이 숫자는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가게의 혜택은 해당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대액이 주문 한 건당인지 다른 범위에 적용되는지도 실제 안내 기준을 따라야 하며 임의로 새 제한을 만들지 않습니다.

세 금액을 나란히 놓습니다

비율 계산값, 최대 할인액, 실제 할인액을 분리해 기록하면 왜 그 금액이 적용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한만 적어 매번 그 금액을 빼는 것도 오류입니다. 계산된 할인액이 상한보다 작으면 실제 조건에 맞는 작은 값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구분가상 계산
비율 계산 할인액50,000원의 20% = 10,000원
최대 할인액5,000원
실제 차감액조건에 따라 상한인 5,000원
최종 금액50,000원 − 5,000원 = 45,000원

상한은 최소 할인액이 아닙니다. 모든 주문에서 반드시 최대액을 받는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할인 대상 금액과 비율을 먼저 계산한 뒤 상한을 대조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상품 추가로 할인액이 계속 늘어난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미 상한에 도달한 주문에 상품을 더하면 상품금액은 늘어도 할인액은 같은 상한일 수 있습니다. 추가 구매를 권하며 할인도 비례해 커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새 주문의 실제 최종 금액을 계산해 보여 주세요.

수량을 줄여 비율 계산값이 상한 아래로 내려가면 실제 할인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전 상한액을 계속 차감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혜택 자격과 할인 대상이 유지되는지도 따로 봐야 합니다.

검수는 실제 적용 조건을 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비율로 계산한 값에 다시 상한액을 더 빼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상한은 별도 할인 하나가 아니라 같은 혜택의 제한입니다. 최종 상품 목록과 대상 금액, 실제 차감액이 같은 계산을 가리키는지 대조합니다.

콜든타임의 앱 기록은 전화에서 안내한 혜택 조건을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자동으로 모든 할인 조건을 판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제품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