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안에서 골라 주세요”라는 주문은 쓸 수 있는 총금액과 가게가 골라도 되는 범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본품만의 예산인지 포장 등 실제 비용까지 포함한 상한인지 확인하세요. 예산에 맞춘 제안과 손님이 선택한 최종 구성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 금액과 넘기면 안 되는 금액을 나눕니다
가상의 손님이 선물 상품을 2만 원 정도로 구성하고 싶다고 합니다. ‘정도’는 약간 넘어도 된다는 뜻일 수도 있지만 가게가 임의로 여유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 결제 금액이 2만 원을 넘지 않는 구성을 원하시나요?”라고 상한을 확인합니다.
정해진 예산을 모두 써야 하는지도 별개입니다. 더 낮은 금액의 상품이 조건에 맞는다면 안내할 수 있습니다. 남는 예산을 채우려고 요청하지 않은 상품을 붙이지 않습니다. 손님에게 필요한 것은 지출 상한 안의 적절한 선택이지 자동으로 상한까지 채운 목록이 아닙니다.
예산 카드에 포함 비용과 필수 조건을 적습니다
상품금액만 맞추고 포장 비용이 나중에 더해지면 전체 상한을 넘을 수 있습니다. 실제 발생하는 비용의 포함 여부를 확인해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혜택을 미리 빼서 예산이 맞는 것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 확인할 기준 | 남길 답 |
|---|---|
| 금액 성격 | 목표액 또는 초과 불가 상한 |
| 포함 비용 | 본품과 실제 선택한 포장·추가 등 |
| 꼭 필요한 구성 | 손님이 명시한 상품 또는 특징 |
| 가게가 제안할 범위 | 종류, 수량 등 맡긴 부분 |
각 항목은 필요한 만큼만 확인합니다. 간단한 한 상품 주문이라면 긴 위임 조건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품목을 구성해 달라는 요청에서 상한과 선택권을 분명히 하는 용도입니다.
상한 안이라도 구성 확인은 남습니다
예산을 지켰다고 모든 품목을 가게가 결정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위임한 범위를 넘어서는 선택은 다시 확인합니다. 제안한 상품명과 수량, 최종 금액을 읽고 그 구성으로 받을지 답을 받으세요.
필수 조건을 지키면 상한을 넘는 경우에는 무엇을 줄일 수 있는지 설명하고 새 선택을 받습니다. 상한을 조금 넘겨도 괜찮을 것이라고 추정하거나 필수 품목을 몰래 빼서 금액을 맞추지 않습니다. 두 조건을 함께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야 합니다.
검수는 상한과 선택 목록을 함께 대조합니다
최종 합계가 합의한 비용 범위에서 상한 이하인지 계산합니다. 동시에 필수 구성과 손님이 고른 품목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봅니다. 금액만 맞춘 다른 상품 묶음이 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콜든타임의 앱 기록을 확인하는 매장도 예산 조건과 실제 주문이 일치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 금액과 상품은 가상의 예시입니다. 서비스 공개 기능은 공식 제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