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에 없는 옵션 이름을 들으면 비슷한 선택에 바로 맞춰 넣지 말고 손님이 원하는 실제 변화를 확인하세요. 다른 가게의 이름을 썼을 수도 있고 특정 조합을 자기 말로 부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바꾸려는지 이해한 뒤 현재 판매하는 선택인지 판단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낯선 이름을 실제 작업 내용으로 풀어 듣습니다
가상의 손님이 ‘스페셜 업’을 해 달라고 하지만 가게에는 그런 선택이 없습니다. 접수자가 이름만 보고 큰 크기나 재료 추가로 해석하면 금액과 구성이 달라집니다. “그 이름의 선택은 메뉴에 없는데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으신가요?”라고 구체적인 뜻을 물어보세요.
원하는 것이 크기 변경인지 재료 추가인지 구성이 다른 별도 상품인지 알게 되면 현재 메뉴에서 대응 가능한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손님의 표현을 틀렸다고 고치기보다 실제 선택으로 연결하는 대화가 좋습니다. 이름이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조건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매 선택과 확인이 필요한 요청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뜻을 확인한 뒤 실제 메뉴에 대응되는 선택이 있다면 그 이름과 조건을 안내합니다. 대응되는 것이 없다면 특별 요청으로 받아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낯선 이름을 임시 옵션 이름으로 새로 적어 확정된 것처럼 넘기지 않습니다.
| 뜻을 확인한 결과 | 다음 안내 |
|---|---|
| 기존 선택과 같은 내용 | 현재 선택 이름·수량·비용을 읽고 동의 확인 |
| 여러 선택을 합친 내용 | 실제 허용되는 조합과 전체 비용 확인 |
| 판매 기준에 없는 내용 | 확인 전이라고 알리고 수락 여부 구분 |
여러 선택을 합친 요청은 개별로 가능해도 함께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각 이름을 찾았다는 이유로 조합 전체가 가능하다고 답하지 않습니다.
다른 가게에서 받은 조건을 그대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다른 데서는 무료였어요”라고 하더라도 이번 가게에서 제공하는 실제 구성과 금액으로 안내합니다. 다른 매장의 방식을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손님이 비교하는 요청과 우리 선택이 무엇이 같은지, 무엇이 다른지만 설명합니다.
원하는 변화를 끝내 특정하지 못하면 기본 선택으로 바꾸어 접수하지 않습니다. 상품 설명을 들은 뒤 기본대로 받을지 손님에게 다시 물어보세요. 불명확한 요청을 수락한 것처럼 남기면 준비하는 사람이 나중에 해석을 떠맡게 됩니다.
검수에서는 알 수 없는 옵션명이 남았는지 봅니다
최종 주문에는 실제 판매 이름이나 수락한 구체적 요청을 남깁니다. ‘스페셜 업’이라는 말만 보고도 작업을 알 수 없는 상태라면 설명을 보완해야 합니다. 실제 선택 수와 비용이 같은지 확인하고, 미확정 요청은 확정 목록과 분리합니다.
콜든타임을 쓰는 가게도 등록 메뉴와 실제 선택 범위를 정확히 준비해야 합니다. AI가 없는 옵션을 허락하거나 임의로 만들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제품 기능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낯선 옵션 이름은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