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택에 따라 다음에 고를 수 있는 것이 달라지는 메뉴는 기본 형태부터 물어야 합니다. 뒤 선택을 먼저 받아 두면 앞의 답이 바뀔 때 불가능한 조합이 남을 수 있습니다. 모든 질문을 같은 목록으로 읽기보다 실제 메뉴가 갈라지는 순서를 따라가세요.
뒤 질문을 바꾸는 선택을 먼저 찾습니다
가상의 상품에서 상자 규격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구성 수가 달라집니다. 손님에게 품목을 먼저 여섯 개 고르게 한 뒤 작은 상자를 선택받으면 다시 줄여야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큰 상자에서 더 고를 수 있는데 작은 상자 기준으로 질문을 끝내도 누락이 생깁니다.
메뉴의 선택지를 보고 다른 선택의 범위를 바꾸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크기, 상품 형태, 묶음 종류 등 실제로 영향을 주는 항목이 출발점입니다. 단순히 메뉴판 위에 있다는 이유로 질문 순서를 정하지 않습니다.
가지마다 필요한 질문만 남깁니다
응대 자료는 ‘먼저 선택할 것 → 그 답에서 가능한 선택 → 마지막 확인’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손님이 고르지 않은 가지의 질문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 예시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메뉴 수량은 가게 기준으로 채웁니다.
- 먼저 상자 규격을 고릅니다.
- 작은 규격이면 해당 규격에서 가능한 구성 수를 안내합니다.
- 큰 규격이면 큰 규격의 구성 수와 허용 품목을 안내합니다.
- 고른 규격 안에서 품목과 수량을 완성합니다.
- 선택한 한 가지의 전체 구성을 읽습니다.
이 순서는 손님에게 내부 절차를 외우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자 크기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개수가 달라서 크기부터 확인하겠습니다”처럼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질문의 순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앞선 답이 바뀌면 영향받는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손님이 마지막에 상자 규격을 바꾸면 이전에 고른 품목이 새 규격에도 유효한지 봅니다. 모든 답을 무조건 지우거나 전부 복사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가능한 것과 새로 선택해야 하는 것을 실제 조건에 따라 나눕니다.
앞선 답이 뒤 선택에 아무 영향도 주지 않는 메뉴라면 이런 가지표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단순한 주문까지 복잡하게 나누면 응대가 길어집니다. 조건이 실제로 달라지는 메뉴에만 적용하고, 표에 없는 조합은 확인 없이 가능한 것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검수는 선택한 가지가 끝까지 일치하는지 봅니다
최종 주문의 첫 선택과 뒤 선택들을 나란히 놓고 허용 범위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작은 규격에 큰 규격의 수량이나 선택이 붙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필수 답이 채워졌는지와 서로 유효한 조합인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콜든타임을 이용하는 가게는 메뉴 정보를 준비할 때 실제 선택 관계를 명확히 정리하고 앱의 통화와 주문을 대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질문 순서는 매장 운영 제안입니다. 서비스 기능은 공식 제품 설명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