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가지는 빼고요”라는 말만으로 나머지 중 무엇을 주문할지 정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외할 후보와 실제로 고른 상품을 구분하세요. 제외한 뒤 하나만 남는 경우에도 그 상품의 구성과 가격을 안내하고 받을지 확인해야 합니다.
배제한 목록을 구매 목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가상의 손님이 세 가지 상품을 듣고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아니에요”라고 합니다. 남은 세 번째가 가장 가까운 후보지만 손님은 세 상품 모두 원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하나가 남았다는 이유로 주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그럼 세 번째 상품을 원하시는 걸까요?”라고 이름과 특징을 붙여 묻습니다. 손님이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하면 다른 실제 선택을 설명하거나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메뉴를 지워 나가는 과정과 구매 결정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보표에는 제외와 선택을 다른 표시로 둡니다
추천이나 골라담기 전화를 메모할 때 사용 가능한 서식입니다. 거절한 후보는 제외로 표시하고, 아직 가능성만 있는 후보는 남은 후보로 둡니다. 확정 답을 받은 항목만 선택으로 표시합니다. 표시 수를 맞추려고 빈칸을 자동 선택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 제외: 손님이 원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답한 후보.
- 남은 후보: 아직 선택 가능하지만 구매 답은 없는 후보.
- 최종 선택: 상품명과 수량까지 답을 받은 항목.
- 추가 확인: 선택을 완료하려면 필요한 질문.
특정 재료를 원하지 않는다는 말은 후보 선택을 돕는 조건으로 쓸 수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재료 포함 여부를 추측해 후보를 지우거나 남기지 않습니다. 가게의 실제 상품 자료를 바탕으로 안내해야 합니다.
여러 개를 골라야 한다면 선택 수를 따로 완성합니다
세 칸을 채우는 상품에서 한 종류를 빼 달라고 했다고 다른 종류로 자동 충원하지 않습니다. 비워도 되는 구성인지, 대체 품목을 반드시 골라야 하는지 실제 판매 기준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선택 수가 남아 있으면 그 수만큼 다시 답을 받습니다.
손님이 남은 것은 가게가 골라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종류 선택을 맡긴 범위와 실제 판매 가능한 조합을 확인합니다. 제외한 조건은 위임 이후에도 유지할 요청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알아서’라는 답이 앞의 제외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검수는 제외한 것보다 담을 것을 읽습니다
최종 주문 확인에서 원하지 않는 후보를 길게 다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담을 상품과 수량이 무엇인지 분명히 읽어 주세요. 주문표에 제외 후보가 준비 목록처럼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콜든타임의 앱에 남은 주문과 통화를 대조할 때도 후보와 구매 선택을 구분해 살펴보세요. 이 글은 가상의 선택 장면을 설명한 운영 안내입니다. 공개 서비스 기능은 콜든타임 공식 제품 소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