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 수량을 줄였다고 추가 선택을 같은 비율로 자동 차감하지 마세요. 본품 한 개마다 붙는 선택인지, 주문 전체에 따로 산 추가품인지 먼저 나눠야 합니다. 반대로 본품만 줄이고 추가 비용은 그대로 남겨도 손님이 생각한 주문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선택이 무엇에 붙어 있는지 찾습니다
가상 매장에서 샌드위치 세 개에 각각 추가 재료를 선택했고, 손님이 본품을 두 개로 줄입니다. 각 샌드위치에 하나씩 붙는 선택이라면 어느 한 개를 뺄 때 그 선택도 함께 빠져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이와 달리 별도 판매하는 반찬 한 팩은 본품 수가 줄어도 그대로 원할 수 있습니다.
주문표에 모든 추가를 ‘추가 3’으로 모아 놓으면 둘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상품 한 개 안에 들어가는 선택은 해당 본품 옆에 적고,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추가 상품은 별도 줄에 적습니다. 수량 변경 전 이 연결을 알아야 정확히 고칠 수 있습니다.
따라가는 선택과 독립 상품을 다르게 질문합니다
본품에 붙은 선택이라면 “추가 선택이 있는 세 개 중 한 개를 빼고, 같은 선택이 있는 두 개를 남길까요?”처럼 구성을 읽습니다. 독립 상품은 “본품은 두 개로 줄이고 별도 반찬 한 팩은 그대로 두실까요?”라고 묻습니다. 남는 수량은 계산이 아니라 손님의 선택으로 정합니다.
| 추가의 형태 | 수량 변경 때 확인 |
|---|---|
| 본품 한 개에 붙는 재료 | 취소되는 본품과 함께 빠지는지 |
| 별도 판매하는 상품 | 본품과 무관하게 유지할지 |
| 여러 본품에 나누는 추가 | 추가 총량과 새 배분을 유지할지 |
마지막 형태는 본품이 줄어도 추가 총량은 그대로 원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해당 배분을 허용하는지 확인한 뒤 받습니다. 제공하지 않는 조합을 계산상 맞는다는 이유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금액을 고칠 때 수량 연결도 같이 봅니다
최종 본품이 두 개인데 개당 추가 선택 비용이 세 번 남아 있으면 가격과 구성 중 한쪽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별도 추가를 더 사는 주문일 수도 있으므로 숫자만 보고 삭제하지 말고 확정한 구성을 확인합니다. 계산 근거를 한 줄로 남기면 검수하기 쉽습니다.
묶음으로만 판매하는 추가나 정해진 횟수의 선택이 있는 상품은 본품 감소로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전 구성을 축소해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지 매장 판매 기준부터 확인합니다. 손님에게 변경된 선택과 가격을 안내한 다음 최종 답을 받아야 합니다.
완성된 주문에서 본품과 추가를 다시 짝짓습니다
검수는 살아 있는 각 본품에 선택을 하나씩 붙여 보는 방식으로 합니다. 연결할 본품이 없는 추가 요청, 선택이 사라진 본품, 계산에만 남은 추가금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별도 상품은 독립 수량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콜든타임을 이용하는 매장은 앱 주문서와 통화 기록으로 수량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분류표는 매장이 주문을 점검하는 도구이며 모든 배분을 자동 조정한다는 기능 설명이 아닙니다. 공개 제품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