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온 사람도 모두 주문해야 하나요?”에는 매장이 어떤 이용 인원을 기준으로 조건을 적용하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인원마다 구매 조건을 실제로 운영하는 가게라면 예외도 확인된 범위로 적습니다. 없는 최소 구매 기준을 다른 가게의 관행에서 가져오지는 마세요.
동행인과 이용객이 늘 같은 범위는 아닙니다
가상의 손님은 물건을 사는 동안 동행인이 잠깐 앉아 있을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직원은 인원마다 이용 조건이 있다고 답하지만, 그 기준이 테이블을 사용하는 사람인지 입장한 모든 사람인지 불명확합니다. 손님은 대기만 하는 사람도 같은 조건인지 다시 물어야 합니다.
가게가 실제로 정한 기준의 대상을 확인하세요. 좌석 이용, 특정 공간 이용, 서비스 참여 등 어떤 행동에 조건이 붙는지 적습니다. 손님의 외모나 직원의 인상으로 그때그때 예외를 결정하는 대신, 정해진 범위와 추가 확인을 구별합니다.
인원 조건표에는 적용 대상을 씁니다
| 구분 | 정리할 내용 |
|---|---|
| 기본 이용객 | 가게가 조건을 적용하는 실제 이용 범위 |
| 짧은 동행 | 앉거나 참여하지 않는 사람의 안내 기준 |
| 구매 단위 | 사람별인지 테이블별인지 확인된 방식 |
| 확정된 예외 | 가게가 이미 정해 둔 예외와 확인 조건 |
| 미정 요청 | 담당 판단이 필요한 상황 |
상품을 나눠 이용해도 되는지와 인원 조건은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상품을 함께 쓰면 기준을 충족하는지 가게가 실제로 정했는지 살펴보세요. 통화 중 임의로 금액이나 수량을 새로 정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듣고 방문을 결정할 수 있게 답합니다
문안 예시는 “해당 조건은 좌석을 이용하는 분에게 적용하며, 잠깐 동행하는 경우는 가게의 별도 기준을 확인합니다”입니다. 실제 적용 범위를 넣어 안내합니다. 조건이 전혀 없는 가게라면 불필요한 표를 만들지 말고 현재 운영을 간단히 설명하면 됩니다.
손님이 특별한 사정을 말하면 기존 기준 안에서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정하지 않은 예외는 사장님에게 요청을 남기고 승인된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방문 후에 처음 조건을 알게 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같은 인원, 다른 행동으로 검수합니다
검수에서는 두 사람이 모두 앉는 경우와 한 사람이 잠깐 동행만 하는 경우를 비교합니다. 가게 기준상 차이가 있다면 안내에도 나타나야 합니다. 사람 수만 세고 이용 행동을 놓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콜든타임에는 확인된 인원별 이용 조건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의 범위에서 문의에 응대하며, 구매 조건을 새로 정하거나 예외를 자동 허가하는 기능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