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글씨 메뉴판이 있나요?”에는 종이 메뉴가 있다는 답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글자 크기를 달리한 자료가 있는지, 확대해서 볼 수 있는 실제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면 됩니다. 손님이 얼마나 잘 읽을 수 있을지는 가게가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종이 한 장이 모든 읽기 요구를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가상의 손님은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려워 방문 전 문의합니다. 직원은 종이 메뉴가 있으니 괜찮다고 답합니다. 하지만 종이의 글자도 작고 조건이 한쪽 모서리에 모여 있습니다. 읽을 수 있는 자료의 형태와 글자 크기를 혼동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큰 글씨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는지 확인하세요. 한 장을 확대 출력한 자료인지, 중요한 안내를 큰 글자로 다시 구성한 자료인지 적습니다. 화면 확대 방법이 있다면 손님이 그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지 별도로 물을 수 있지만, 모든 손님에게 기기 사용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읽기 도움 카드를 정보 누락까지 확인해 만듭니다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큰 글씨 자료 | 실제로 보유한 별도 안내의 유무 |
| 포함 범위 | 상품 이름뿐 아니라 가격과 조건도 있는지 |
| 대체 방법 | 확대해서 볼 수 있는 실제 경로 |
| 현장 설명 | 읽기 도움이 필요할 때 문의할 곳 |
| 최신성 | 일반 안내와 같은 내용인지 확인한 날짜 |
큰 제목만 있고 세부 조건이 작은 글씨 그대로라면 큰 글씨 안내 전체가 준비됐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확대 자료의 페이지가 잘리거나 중요한 정보가 빠지지 않았는지 대조하세요. 특정 글자 크기면 충분하다고 손님 대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준비된 도움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문안 예시는 “별도의 큰 글씨 메뉴는 준비돼 있으며 가격과 이용 조건도 같은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실제로 없는 자료라면 있다고 하지 말고 가게가 제공할 수 있는 다른 확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손님이 특정 부분을 미리 읽고 싶다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세요. 가게가 없는 자료를 즉석에서 만들겠다고 약속하기보다 담당자가 준비 가능 여부를 확인하도록 요청을 남깁니다. 안내를 읽어주는 도움도 실제 제공 범위에 맞춰 말합니다.
확대된 내용과 원문을 나란히 봅니다
검수에서는 가독성 평가를 대신하기보다 정보가 동일하고 빠짐없이 실렸는지 확인합니다. 가격을 바꾼 뒤 큰 글씨 자료만 옛 내용으로 남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손님이 필요한 확인 방법을 고를 수 있게 자료 형태를 분명히 설명합니다.
콜든타임은 가게 정보를 참고해 문의에 응대합니다. 손님의 읽기 능력을 판정하거나 큰 글씨 자료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으로 설명하지 않고, 실제 자료와 요청 경로를 등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