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를 예약하려는 손님이 “비가 오면 안으로 옮겨주나요?”라고 묻는다면 야외 운영 여부보다 대체 공간까지 약속하는 예약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테라스를 닫는 결정과 실내 자리를 새로 확보하는 결정은 서로 다릅니다.
야외 예약에 실내 자리까지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가상의 손님은 햇볕이 좋은 날 테라스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직원은 날씨가 나쁘면 안으로 들어오면 된다고 말합니다. 당일 실내가 이미 사용 중이면 가게는 약속한 이동을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비가 올 가능성을 예측하지 못한 문제보다 대체석 포함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것이 원인입니다.
야외 이용을 받는 가게라면 날씨 때문에 운영을 바꾸는 기준을 먼저 정리하세요. 누가 현재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지, 실내 이동은 함께 제공하는지, 별도로 확인하는지를 기록합니다. 날씨 자체를 가게가 보장하는 것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야외 변경 카드에 대체 이용의 상태를 남깁니다
| 확인할 항목 | 가게가 정할 내용 |
|---|---|
| 야외 운영 결정 | 누가 어떤 확인 뒤 운영 여부를 안내하는지 |
| 실내 대체 | 기본 포함인지 별도 확인인지 제공하지 않는지 |
| 변경 안내 | 손님이 결과를 확인하는 실제 경로 |
| 이용 중 변화 | 이미 시작한 이용을 바꿀 때 담당 확인 절차 |
실내 좌석으로 옮겨도 같은 공간 특징이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망이나 독립적인 배치를 기대한 손님이라면 달라지는 점을 설명해야 합니다. 부가 이용 조건이 다른 경우에는 가게가 확인한 안내를 따르고 결과를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방문 전 변경과 이용 중 이동을 나눠 말합니다
문안 예시는 “야외 운영이 어려울 때 실내 이동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테라스 예약만으로 실내 자리가 함께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입니다. 실제로 대체석을 포함하는 운영이라면 그 범위와 확인 조건을 명시하면 됩니다.
이미 손님이 앉아 있는 중 날씨가 바뀌면 현장에서 담당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전화 자료만으로 모든 상황의 이동을 승인할 수는 없습니다. 비가 오면 실내로 옮긴다는 말이 다른 실내 이용 기준까지 자동 변경하는 것으로 읽히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대체 공간이 없는 경우로 검수합니다
검수에서는 실내가 사용 중이거나 아예 없는 상황을 넣어 보세요. 안내가 여전히 성립하고 손님이 다음 확인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평소 야외 가능 문구와 당일 변경 안내가 서로 충돌하지 않는지도 대조합니다.
콜든타임에는 확인된 야외 운영과 대체 이용 기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날씨와 빈자리를 자동으로 파악해 실내 이동을 허가하는 기능으로 설명하지 않고, 가게의 안내와 판단이 필요한 용건 기록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