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걸어서 몇 분이에요?”에는 어느 출구에서 어떤 경로로 걸었는지가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출발점을 같은 역으로 부르면 같은 분수를 말해도 손님이 이해한 거리가 다릅니다. 빠른 걸음으로 잰 경험을 모든 방문객의 도착 약속으로 쓰지 마세요.
소요 시간의 시작과 끝을 먼저 정합니다
가상의 직원은 출구 앞에서 매장까지 걸은 시간을 기억합니다. 손님은 승강장에서 출발해 건물 안 접수대까지의 시간을 생각합니다. 둘 다 역에서 가게까지라고 표현하지만 포함한 구간이 다릅니다. 시간 자체보다 측정 범위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실제 걸은 기록인지 지도에서 표시한 추정인지 구분하세요. 시간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근거 없는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거리만 확인된 경우에는 확인된 거리 정보를 안내하고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면 됩니다.
시간 근거표에 포함 구간을 적습니다
|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출발점 | 정확한 출구·표지·건물 위치 |
| 도착점 | 건물 입구인지 실제 매장 문인지 |
| 근거 종류 | 직접 관찰한 이동 또는 도구의 추정 |
| 포함한 대기 | 횡단이나 건물 내부 이동을 포함했는지 |
| 확인 날짜 | 경로와 시간을 확인한 시점 |
손님이 짐이 있거나 다른 경로를 사용한다면 같은 시간을 그대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호 대기나 길 상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시간을 안내하더라도 예약에 늦지 않는다는 결론까지 대신 내리지 마세요.
예상이라고 말하고 기준을 덧붙입니다
문안 예시는 “안내한 시간은 해당 출구 앞부터 가게 문까지 확인한 경로 기준이며, 걸음과 대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입니다. 실제 근거가 있을 때 확인한 시간을 넣어 사용합니다.
검수에서는 직원 둘이 같은 시작점과 끝점을 말하는지 확인하세요. 오래전 길로 잰 시간을 현재 공사 경로에 쓰고 있지 않은지도 살펴봅니다. 숫자를 더 정밀하게 만드는 것보다 측정 범위와 한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콜든타임은 가게가 등록한 안내를 참고합니다. 공식 설명의 범위에서 시간 근거를 준비하고, 손님의 이동 속도와 도착 시각을 자동으로 보장하는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