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주소까지 왔는데 가게를 찾지 못하는 손님에게는 주소를 반복하기보다 현재 있는 구역과 매장이 있는 구역을 연결하는 내부 경로가 필요합니다. 같은 층이어도 다른 동이나 구역이면 출입문을 지나 이동해야 할 수 있습니다.
층수만 맞아도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의 손님은 복합 건물의 해당 층에 도착합니다. 직원은 같은 층이니 앞으로 오라고 하지만 손님은 다른 구역에 있습니다. 안내판의 구역 이름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라 같은 설명을 반복해도 가게에 가까워지지 않습니다.
건물 내부 안내에 쓰는 동·관·구역 이름을 확인하세요. 가게가 익숙하게 부르는 별명보다 현장 표지에 적힌 이름을 써야 손님이 찾을 수 있습니다. 연결 통로가 실제로 열려 있는지도 확인된 범위로 안내합니다.
내부 안내 카드를 표지 순서로 작성합니다
| 단계 | 기록할 내용 |
|---|---|
| 현재 구역 | 손님이 보는 안내판이나 매장 번호 |
| 목적 구역 | 가게가 속한 동·관·층의 정확한 표기 |
| 연결 지점 | 실제로 사용하는 통로와 안내 표지 |
| 최종 위치 | 가게 번호·이름·입구 특징 |
다른 매장이 항상 같은 위치에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주변 상호를 기준으로 쓰면 확인 날짜와 대체 표지를 남깁니다. 직원용 연결 문을 일반 통로로 안내하지 않도록 실제 손님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역을 확인한 뒤 한 구간씩 설명합니다
문안 예시는 “지금 보이는 구역 이름을 알려주시면 가게가 있는 구역까지 안내하겠습니다. 해당 표지를 따라 연결 통로를 지나면 매장 번호를 찾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실제 표지와 방향을 넣어 사용합니다.
검수에서는 다른 입구로 들어온 사람이 현재 구역부터 가게까지 찾는지 확인합니다. 건물 지도를 외워야 이해되는 말 대신 현장에서 볼 수 있는 표지가 이어져야 합니다. 건물 안내를 개편했으면 가게의 전화 자료도 함께 대조하세요.
콜든타임은 등록된 가게 정보를 참고합니다. 건물 내부의 손님 위치를 자동 파악하는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고, 확인된 구역명과 연결 경로를 문의 자료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