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길에 왔는데 간판이 안 보여요”라는 전화에는 가게 간판을 찾기 전 골목으로 들어가는 지점을 알려줘야 합니다. 골목 안에 있는 간판만 설명하면 손님은 큰길에서 계속 같은 건물을 올려다볼 수 있습니다.

첫 표지와 마지막 표지를 구분합니다

가상의 가게는 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직원은 빨간 간판을 찾으라고 말하지만 그 간판은 골목에 들어와야 보입니다. 손님이 현재 있는 큰길에서는 아무리 둘러봐도 찾을 수 없습니다. 길 안내의 첫 기준점이 잘못된 상황입니다.

큰길에서 실제로 보이는 골목 입구의 표지를 확인하세요. 건물 번호나 도로 표지처럼 손님이 구별할 수 있는 단서를 준비합니다. 가게 안에서 바깥을 보는 방향과 손님이 들어오는 방향이 반대일 수 있으므로 기준을 명확히 적습니다.

골목 안내표를 진입 전후로 나눕니다

구간확인할 정보
큰길 기준점골목에 들어가기 전 보이는 표지
진입 방향그 표지를 어느 쪽에 두고 들어오는지
골목 내부갈림길이나 추가 회전 여부
최종 간판입구 앞에서 확인할 가게 이름

안내 중 골목이 두 번 나오면 같은 골목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각 전환점에 실제로 볼 수 있는 단서를 넣습니다. 통행 가능 여부를 모르는 샛길을 가까운 대안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현재 볼 수 있는 것부터 말합니다

문안 예시는 “가게 간판은 큰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된 골목 입구 표지를 찾고 그 안으로 들어오시면 다음 간판이 보입니다”입니다. 실제 경로에 맞는 순서를 넣어 사용하세요.

검수는 큰길에서 가게를 전혀 모르는 사람의 시선으로 합니다. 첫 설명에 나온 표지가 실제로 보이는지, 밤에는 식별이 달라지는지 확인된 범위에서 살펴보세요. 간판이나 주변 시설이 바뀌면 오래된 색상 설명을 계속 쓰지 않습니다.

콜든타임은 가게가 등록한 길 안내를 참고해 문의에 답합니다. 공식 설명의 범위에서 기준점과 방향을 준비하고, 손님이 보고 있는 거리를 자동으로 아는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