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문의는 누구에게 드리면 될까요?”에는 어느 매체가 어떤 주제로 무엇을 확인하려는지를 받아야 합니다. 가게 정보 확인인지, 사장님의 인터뷰인지, 촬영 협조인지에 따라 준비할 자료가 다릅니다. 문의를 받았다고 출연이나 답변을 약속하지 마세요.

가게 소개와 사람의 답변은 다른 요청입니다

가상의 취재자는 가게를 소개하는 자료를 준비한다고 전화합니다. 직원은 영업시간만 확인하는 줄 알고 답하지만 상대는 사장님의 의견을 인터뷰하려고 합니다. 질문 범위와 공개될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담당자에게 전달할 정보가 부족합니다.

매체와 담당자의 업무 연락 경로, 취재 주제, 필요한 답변의 종류를 확인하세요. 손님이나 직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가게가 임의로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매장 사실과 별도 확인이 필요한 인터뷰 답변을 구분합니다.

취재 요청 카드에 공개 범위를 적습니다

항목받을 내용
문의 주체매체명과 확인 가능한 업무 연락 경로
주제취재하려는 내용과 질문 범위
요청 방식사실 확인·인터뷰·촬영·자료 제공 중 해당 내용
공개 예정어디에서 어떤 형식으로 소개하려는지
필요 시점자료나 답을 요청하는 기한

상대가 말한 매체명만으로 모든 요청을 승인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할 연락 경로와 질문을 남기세요. 긴급한 기한이라는 이유로 확인 전인 내용을 가게의 공식 답변처럼 전달하지 않습니다.

전달한 것과 답변한 것을 분리합니다

문안 예시는 “취재 주제와 질문을 담당자에게 확인 요청으로 남기겠습니다. 인터뷰나 자료 제공 여부는 아직 확정된 상태가 아닙니다”입니다. 공개된 가게 사실을 안내한 경우에도 어떤 범위를 답했는지 남깁니다.

검수에서는 취재자가 기대하는 결과를 카드만 보고 알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통화 한 번을 출연 승낙으로 읽지 않도록 현재 상태를 명시하세요. 사진이나 직원 참여를 추가로 요청하면 원래 질문과 구분해 담당자가 확인하도록 합니다.

콜든타임은 가게 정보를 바탕으로 문의를 받고 통화 내용을 기록합니다. 공식 안내의 범위를 넘어 가게를 대신해 인터뷰하거나 취재를 승인하는 기능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