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신 이메일로 보냈는데 주소가 맞는지 모르겠어요”라는 전화에는 가게가 공개하는 원문 주소와 손님이 적은 표기를 대조해야 합니다. 주소 전체를 빠르게 다시 읽는 것보다 구간을 나눠 확인하면 잘못 들은 부분을 찾기 쉽습니다.

비슷한 소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가상의 손님은 전화로 들은 주소의 하이픈을 밑줄로 적습니다. 직원은 같은 속도로 주소를 다시 읽고 손님은 같은 방식으로 받아 적습니다. 어느 문자가 들어가는지 구별하지 않아 재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가게가 실제로 사용하는 공개 문의 이메일을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직원 개인 주소나 예전 업무 주소를 기억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손님이 직접 복사할 수 있는 공식 안내 위치도 함께 준비합니다.

이메일 복창 카드는 구분점을 사용합니다

구간확인할 내용
앞부분골뱅이 기호 앞의 정확한 철자와 숫자
구분 기호골뱅이, 점, 하이픈, 밑줄을 각각 구별
뒷부분기호 뒤의 전체 주소 표기
원문 위치손님이 확인할 공식 공개 자료
최종 대조손님이 적은 주소와 현재 원문이 같은지

주소의 철자를 단어의 뜻으로 바꿔 읽으면 정확한 문자가 빠질 수 있습니다. 애매한 부분만 나눠 확인하고, 손님이 편한 방식으로 적은 내용을 대조하세요. 다른 주소도 비슷하니 될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주소 확인과 메일 접수를 나눠 답합니다

문안 예시는 “먼저 가게의 공식 주소와 적으신 표기를 구간별로 확인하겠습니다. 주소가 맞는 것과 보내신 메일이 접수됐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입니다. 실제 메일 내용을 찾지 않았으면 받았다고 답하지 않습니다.

검수에서는 점과 밑줄처럼 헷갈리기 쉬운 문자를 일부 바꿔 봅니다. 전체를 다시 읽기만 해서 오류를 놓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가게가 공개한 여러 안내물에 같은 이메일이 적혀 있는지도 대조하면 좋습니다.

콜든타임에는 가게가 확인한 공개 문의 경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의 문의 응대 범위에서 주소를 준비하고, 실제 메일 접수나 발송 결과는 가게가 사용하는 경로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