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게에 물어봐야 하나요, 본사에 물어봐야 하나요?”에는 질문이 어느 범위의 사실을 확인하는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매장의 이용 상태, 다른 지점의 개별 거래, 브랜드 전체 안내는 같은 곳에서 모두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이 같아도 답할 자료는 다릅니다
가상의 손님은 브랜드 공통 안내가 궁금해 가까운 매장에 전화합니다. 직원은 자기 매장의 관행을 전체 기준처럼 설명합니다. 다른 경우에는 현재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용 문제를 무조건 본사로 넘기기도 합니다. 질문의 범위를 분리해야 할 이유입니다.
가게가 직접 안내하는 내용과 다른 담당에게 확인해야 하는 범위를 정리하세요. 연락처가 공개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담당이 모든 질문을 처리한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실제 공개 안내에서 어느 문의를 받는지 확인합니다.
문의 범위표를 세 방향으로 씁니다
| 질문 범위 | 확인할 자료와 경로 |
|---|---|
| 현재 매장 이용 | 가게가 보유한 현재 운영 정보 |
| 다른 지점의 개별 건 | 그 건을 확인할 실제 지점 문의처 |
| 브랜드 공통 기준 | 공식 공통 안내와 해당 문의 경로 |
| 범위가 섞인 문의 | 지금 답할 부분과 추가 확인할 부분 |
어디에 책임이 있는지 법적으로 결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지금 질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와 담당을 찾는 목적입니다. 가게가 다른 지점의 내역을 볼 수 있다고 확인하지 않았다면 즉시 확인해 주겠다고 말하지 마세요.
연락처와 확인할 질문을 함께 안내합니다
문안 예시는 “현재 매장의 이용 조건은 여기서 안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전체 적용 여부는 해당 공식 문의 경로에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입니다. 실제 확인한 경로를 알려주고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 설명합니다.
검수에서는 손님이 다른 담당에게 연락할 때 같은 설명을 처음부터 길게 반복하지 않아도 질문을 전달할 수 있는지 봅니다. 연락처만 던지는 안내가 되지 않도록 현재 확인된 사실과 남은 질문을 나눕니다.
콜든타임은 가게가 등록한 정보를 참고해 문의를 받고 기록을 남깁니다. 공식 안내의 범위에서 실제 담당 경로를 준비하며, 다른 지점이나 본사의 답을 자동으로 확인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