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주문 하나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결제하면 사장님은 결제 내역의 개수를 주문 건수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돈을 나눠 처리한 것과 음식을 여러 번 주문한 것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게가 지원하는 실제 처리 범위를 확인하고 각 내역이 어느 원주문에 해당하는지 연결하세요.
결제 분담과 음식 주문 분할은 서로 다릅니다
고객이 세 사람이 나눠 부담한다고 해도 제조할 단체 주문은 한 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각자가 별도 구성과 수량을 구매하고 싶다는 뜻이라면 실제 주문도 나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은 금액을 나누는 것인지 구매를 나누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게가 제공하지 않는 분리 결제 방식을 가능하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예시로 도시락 30개 주문의 금액을 세 사람이 나누어 처리한다고 해보겠습니다. 각 결제 내역에 주문 30개를 새로 붙이면 같은 음식이 세 번 잡힐 수 있습니다. 세 내역이 같은 원주문에 속한다는 관계가 보여야 합니다. 수량은 결제와 제조의 집계 차이를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분담 대조표에는 확인 금액과 원주문을 둡니다
‘원주문 구성과 수량 / 고객이 설명한 분담 범위 / 실제 확인한 각 내역 / 해당 주문에 반영한 금액 / 아직 확인할 금액 / 가게 확인 결과’를 적습니다. 고객이 나누어 내기로 했다는 예정과 실제 확인한 내역을 구분합니다. 예정된 세 건을 모두 받은 것처럼 계산하지 않습니다.
가게의 전체 안내 금액과 실제 배정한 내역 합계를 대조하되 불명확한 차이는 이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이 다른 주문의 금액을 함께 처리했을 수도 있습니다. 각 금액을 이름이나 순서만으로 임의 배정하지 않고 고객이 지정한 범위와 가게의 실제 확인을 맞춥니다.
일부 결제가 바뀌어도 제조 주문을 자동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고객의 분담자가 바뀌거나 한 사람이 합쳐 처리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변화가 음식 구성과 수량도 바꾸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결제 방식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원주문을 취소하고 새 제조 주문을 여러 개 만들지 않습니다. 필요한 내역 연결만 실제 결과에 맞춰 정리하세요.
주문 수량이 달라져 금액도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현재 구매 조건과 이미 처리된 내역을 분리해 봅니다. 실제 추가 결제나 취소 등의 처리는 해당 주문과 사용 방식에서 확인할 사안입니다. 이 표는 법적 정산 기준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검수는 내역 합계와 제조 수량을 따로 확인합니다
결제 쪽에서는 실제로 해당 주문에 반영한 금액과 가게가 확인한 전체 조건이 맞는지 봅니다. 제조 쪽에서는 원래 한 건의 구성별 수량이 결제 건수만큼 반복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내역이 분담자 변경 뒤 두 번 반영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사장님은 여러 사람이 비용을 나눈다는 말을 여러 주문으로 자동 변환하지 않아야 합니다. 원주문 하나와 실제 결제 내역의 관계를 남겨두면 분담 방식이 바뀌어도 고객이 구매한 음식 수량을 그대로 유지하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