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단체 주문 주간에 휴무가 있다면 사장님은 가게와 고객이 같은 날 쉬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가게가 열어도 고객 행사가 없을 수 있고, 고객은 식사가 필요하지만 가게 운영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달력의 휴일 표시만으로 주문을 자동 취소하거나 다른 날로 옮기지 마세요.

가게 운영일과 고객 식사일을 나누어 봅니다

고객 조직이 쉬는 날을 가게도 쉰다고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가게가 문을 여는 날이라는 이유로 정기 식사를 그대로 구매한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사장님은 실제 해당 날짜에 고객이 식사를 주문하는지, 가게는 어떤 조건으로 제공할 수 있는지를 각각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공휴일 규칙이나 특정 기관의 운영을 이 글에서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예시로 평소 월요일 주문이 있지만 그 주 월요일에는 고객 행사만 쉬는 상황을 생각해보겠습니다. 가게는 영업하더라도 고객이 해당 주문을 유지할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고객은 평소처럼 식사하지만 가게가 별도 휴무를 정했다면 실제로 제공할 조건을 미리 맞춰야 합니다. 예시는 두 운영 일정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휴무 주간표에는 양쪽의 확인 결과를 적습니다

‘기존 주문 날짜 / 고객의 실제 식사 계획 / 가게의 해당 날짜 제공 조건 / 유지·변경·미정의 고객 선택 / 가게 수락 결과 / 다음 회차 영향’을 적습니다. 어느 쪽의 달력을 기준으로 날짜를 바꾸었는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한쪽 휴무를 확인했다고 전체 주문의 처리까지 끝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고객이 다른 날을 원하면 그 날 가게의 준비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쉬는 날의 앞이나 뒤 영업일로 자동 이동한다는 규칙을 합의한 적이 없다면 가게가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 날짜와 수량을 고객이 선택하고 가게가 수락한 결과로 남겨야 합니다.

한 주의 예외가 이후 반복에 남지 않게 합니다

휴무 때문에 한 회차를 쉬거나 옮겼다면 다음 회차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이번 예외만 반영할지 반복 기준도 바꿀지 구분하세요. 고객이 다음 주는 원래대로 원했는데 바뀐 요일을 계속 복사하면 이후 주문까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미 준비를 시작한 주문에 변경 요청이 오면 실제 진행 상태와 합의한 조건을 확인해 답합니다. 휴무 소식만으로 취소나 감량이 자동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실제 요청과 가게가 받아들인 결과가 각각 기록돼 있어야 합니다.

검수는 무주문과 미확인을 구별합니다

해당 날짜에 주문하지 않기로 확인했다면 그 결과를 남깁니다. 아직 고객 답이 없는 날짜를 휴무일이니 주문 없을 것이라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가게 달력에서 이동 전후 날짜에 같은 주문이 두 번 남아 있거나 양쪽 모두 빠져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세요.

사장님은 달력상 휴일보다 고객의 식사 계획과 가게의 실제 제공 조건을 기준으로 정기 주문을 관리해야 합니다. 양쪽 일정을 나누어 확인하면 휴무 주간에도 어느 날 무엇을 준비할지 고객과 같은 뜻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