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화응대를 시작해도 그전에 다른 경로로 받은 예약과 주문이 새 기록에 들어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도입 전 약속은 어디에 남아 있는지, 이후 들어오는 전화는 어디서 확인할지 나누어두세요. 새 화면에서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미 받은 약속을 없던 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한 날과 손님이 약속한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상의 가게가 수요일부터 새 번호를 안내합니다. 금요일에 방문할 손님은 월요일에 기존 전화로 예약했고 사장님이 종이 예약장에 적어두었습니다. 금요일 직원이 새 서비스의 통화 기록만 찾으면 예약이 없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방문일은 도입 이후여도 약속을 받은 경로는 이전 방식입니다.
먼저 도입 전에 받은 약속 중 앞으로 처리할 건을 찾습니다. 모든 과거 기록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아직 지켜야 할 약속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미 끝난 건과 앞으로 남은 건을 구분하세요.
기존 약속과 새 기록의 확인 위치를 정합니다
| 구분 | 남길 내용 |
|---|---|
| 도입 경계 | 새 이용 방식을 공개한 시점과 실제 대상 |
| 기존 약속 | 도입 전 접수했지만 앞으로 처리할 내용 |
| 원래 근거 | 예약장·기존 메시지 등 확인 가능한 위치 |
| 도입 후 연락 | 기존 약속에 관해 새로 들어온 문의 여부 |
| 확인 담당 | 두 기록을 이어 보고 현재 조건을 정할 사람 |
새 연락이 왔다는 이유로 기존 약속을 새 주문 한 건으로 다시 세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전 손님의 연락이라고 해서 새 변경 요청을 놓쳐서도 안 됩니다. 원래 약속을 식별한 뒤 이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에게 기록이 없는 이유를 추측하게 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새 화면에서 예약을 못 찾았을 때 어디를 추가로 볼지 정해두세요. ‘예전 건은 사장님이 안다’고만 하면 사장님이 자리에 없을 때 다시 막힙니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위치와 판단이 필요한 경우의 연락 대상을 함께 남깁니다.
자료를 새 곳에 옮길 수 있는지와 어떻게 옮기는지는 현재 지원 범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같은 주문을 새로 만들어 입력하면 중복 처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옮겨 적는 운영을 선택하더라도 원래 약속과 연결되는 근거를 보존하세요.
도입 전 약속 한 건으로 확인 경로를 따라갑니다
아직 처리하지 않은 약속을 하나 골라 다른 직원이 현재 조건을 찾아보게 하세요. 접수 경로와 날짜, 이후 변경 여부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안다고 대답하는 것보다 실제 약속을 확인하는 과정이 더 분명한 점검입니다.
그 약속이 끝나면 기존 기록을 언제 어떻게 정리할지는 매장의 기록 관리 기준에 따릅니다. 새 서비스 사용을 시작했다는 이유로 원래 자료를 즉시 없애지 마세요. 아직 이어서 확인할 건이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콜든타임은 이용 중 들어온 전화의 요약과 전문을 앱에 남깁니다. 과거 예약의 자동 이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 설명과 사장님 상담 채널에서 실제 지원 범위를 확인하세요. 사례는 2026년 9월 12일 기준의 가상 장면입니다.